바사바 찰제리녀의 전생

바사바 찰제리녀의 전생 이 이야기는 부처님께서 기원정사에 계실 때 석가종족의 마하나마의 딸로서 나가문다라는 여자종의 몸에서 태어나 코살라국장의 왕비가 되었던 바사바에 대하여 하신 말씀이다. 교살라국왕은 비사바에 대하여 천녀 출신이라고 그에게서 낳은 유리태자까지 그 지위를 박탈하고 방안에 가두어 두었다. 부처님께서 물었다. 「왕이여, 바사바는 지금 어디에 있습니까?」 「방안에 있습니다.」 「왕이여, 바사바는 누구의 딸입니까?」 「마하나마의 딸입니다.」 「시집 올때 누구의… 바사바 찰제리녀의 전생 계속 읽기

큰 꿈에 대한 이야기

큰 꿈에 대한 이야기 이 이야기는 부처님이 기원정사에 계실 때, 열여섯 가지의 큰 꿈에 대해 말씀하신 것이다. 어느 날 구살라 국왕은 밤에 잠이 들었다가 새벽이 되어 열여섯 가지의 큰 꿈을 꾸고 두려움에서 깨어나,「이것은 무슨 꿈일까」하고 죽음이 두려워 침대 머리에 앉은 채 밤을 세웠다. 날이 밝아 바라문의 사제들에게 물었다. 「이런 꿈을 꾸었는데 어떻습니까.」 「나라나 생명에 장애가… 큰 꿈에 대한 이야기 계속 읽기

견의보살과 구산제불의 본생

견의보살과 구산제불의 본생 한 왕자가 덕명왕불(德明王佛)께 물었다. 「부처님을 뵈오니 부처님의 지혜를 잇기 원해집니다. 어떻게 하여야 최고의 지혜를 얻겠습니까?」 「내 일찌기 간디스강의 모래보다도 더 많은 부처님을 뵙고 간디스강의 모래보다도 더 많은 세월을 지나도록 그 부처님들께 법을 배웠다. 참된 지혜는 방향이 없고 참된 지혜는 머무는 곳도 없다. 일체에 의지하지 말고 평온한 마음으로 집착 없이 보시하라.」 왕자는 이… 견의보살과 구산제불의 본생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