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06 사배품(四輩品)

제06 사배품(四輩品) 발타화보살이 부처님께 사뢰기를,’천중천에 삼매를 설하는 자에게 여쭙기를 만약 어떤 보살이 애욕을 버리고 비구가 되어 이 삼매를 듣고 나서 마땅히 어떻게 배우고 어떻게 지니며어떻게 행해야 하겠습니까?’ 부처님께서 말씀하시기를,’어떤 보살이 애욕을 버리고 비구가 되어 마음에 이 삼매를 배우려고 원하는 자, 삼매를 독송하려는 자, 삼매를 가지려는 자는 마땅히 청정하게 계를 지켜, 계를 어기기를 털끝만큼 하여도 얻지… 제06 사배품(四輩品) 계속 읽기

제05 무착품(無着品)

제05 무착품(無着品) 부처님께서 발타화에게 이르시기를,’이 보살의 삼매는 마땅히 어떠한가 하면, 가령 부처님께서 지금 너희들에게 앞에서 경을 설했던 것 처럼 보살이 마땅히 그와 같이 념하면 모든 부처님이 모두 앞에 나투시게 되느니라. 마땅히 제불의 단정함을 구족하게 념하여 모든 하나하나의 상호를 속히 친견하고자 하려면 마땅히 알음알이로는 능히 제불의 정상(頂上)까지를 볼 수 있는 자가 없음을 생각해야 하느니라. 모두 구족하게… 제05 무착품(無着品) 계속 읽기

제04 비유품(譬喩品)

제04 비유품(譬喩品) 부처님께서 발타화에게 말씀하시기를,’삼매를 구하는 보살이 이미 삼매를 얻었다고 하여 정진하지 않는다면 비유컨대 다음과 같느니라. 발타화여! 어떤 사람이 배에 귀한 보배를 가득 싣고 대해를 건너려고 하였지만 미처 이르지 못하고 배가 부셔져 버리니 사바세계의 사람들은 모두크게 슬퍼하기를 자신이 보배를 잃었다고 여기는 것과 같느니라. 이와 같이 발타화여! 보살이 이 삼매경을 듣고도 사경하지 않고, 배우지않고, 독송하지 않고,… 제04 비유품(譬喩品)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