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념처경(大念處經) 이와 같이 나는 들었다. 한 때, 세존께서는 캄마사담마라고 하는 쿠루 족의 마을에 머무셨다. 그때 세존께서는 비구들에게 ‘비구들이여’ 하고 말씀하셨다. 비구들은 ‘세존이시여’하고 대답했다. 그리고 나서 세존은 다음과 같이 말씀하셨다. 비구들이여, 이것은 모든 중생들의 청정을 위한, 슬픔과 비탄을 극복하기 위한, 괴로움과 싫어하는 마음을 없애기 위한, 올바른 길에 이르기 위한, 열반을 깨닫기 위한 하나의 길[ek?maggo]이다. 바로 그것은… 대념처경(大念處經) 계속 읽기
[월:] 2015년 01월
제 6 장 다비(茶毘)
제 6 장 다비(茶毘) 1. 마지막 말씀 다시 세존께서는 아난다 존자에게 말씀하셨다. ‘아난다여! 내가 입멸한 뒤, 너희들은 다음과 같이 생각할지도 모른다. ‘이제는 선사(先師)의 말씀만 남아 있지, 우리들의 큰 스승은 이미 이 세상에 계시지 않는다’라고. 그러나 아난다여! 너희들은 이렇게 생각해서는 안 된다. 내가 입멸한 후에는 내가 지금까지 너희들에게 설해 왔던 법(法)과 율(律), 이것이 너희들의 스승이 될… 제 6 장 다비(茶毘) 계속 읽기
제 5 장 입멸(入滅)
제 5 장 입멸(入滅) 1. 입멸의 땅 – 쿠시나가라 다시 세존께서는 아난다 존자에게 말씀하셨다. ‘자, 아난다여! 우리들은 이제부터 히란냐바티 강(江) 맞은편 언덕 쿠시나가라 외곽의 ‘여래가 태어난 곳’인 사라 나무 숲으로 가자.”잘 알았사옵니다, 세존이시여!’라고 아난다 존자는 대답하였다. 그러자 세존께서는 많은 수의 비구들과 함께 히란냐바티 강의 맞은편 언덕에 있는 쿠시나가라 외곽의 사라 나무 숲으로 향하셨다. 그리고 그곳에… 제 5 장 입멸(入滅)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