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전도 (想顚倒)

3전도의 하나. 바깥 경계의 실재(實在)에 어두어, 먼저 미상(微想)을 일으켜 무상(無常)인 것을 상주(常住)인 것처럼 생각하는 것.

사향 (四向)

↔ 사과(四果). 소승들이 닦는 네가지 계위(階位). 증과(證果)를 향하여 수행하되, 아직 과(果)에 이르지 못한 동안. 수다원향ㆍ사다함향ㆍ아나함향ㆍ아라한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