建成의불교공부
불교자료창고
시쇄(?殺)과 같음. 둘씩 상대하여 서로 칼을 겨루는 것이니, 마주 서서 싸우는 뜻. 납승(衲僧)과 납승이 대면하여 상량(商量)하는 모양.
달마스님이 가져 온 종풍(宗風). 선종(禪宗)을 말함.
동부(東部)의 법려(法礪)가 남산의 도선(道宣), 동탑(東塔)의 회소(懷素)에 대하여 세운 율종의 1파. 상부종(相部宗)이라고도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