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고자(警告者)의 전생 이야기 이 전생 이야기는 부처님이 기원정사에 계실 때 경고하는 어떤 비구니에 대해 말씀하신 것이다. 그 여자는 사위성에 사는 어떤 양가(良家)의 딸로서 출가하였으나, 구족계를 받은 뒤에도 사문의 행을 소홀히 하고 음식에 탐착하는 마음이 깊었다. 성 안에서도 다른 비구들이 다니지 않는 호젓한 곳으로 걸식하며 다니기 예문에 좋은 음식의 공양을 받을 수 있었다. 그녀는 음식욕심에 사로잡히어… 경고자(警告者)의 전생 이야기 계속 읽기
[카테고리:] 불교설화
금장비구의 전생이야기
금장비구의 전생이야기 이 이야기는 부처님이 사위성에 계실 때 어떤 비구에 대해 말씀하신 것이다. 전하는 바에 의하면 사위성에 사는 어떤 평민의 외동은 부처님의 설법을 듣고 3보에 귀의하여 출가하였다. 그 때에 그의 아사리와 화상은 「법우(法友)여, 이것은 한 가지 계율이라 하고 이것은 두 가지 계율, 내지 열 가지 계율, 여러 가지 계율이라 한다. 이것은 작은 계율이라 하고 이것을… 금장비구의 전생이야기 계속 읽기
애련비구의 전생이야기
애련비구의 전생이야기 이 전생 이야기는 부처님이 기원정사에 계실 때 전처의 유혹에 대해 말씀하신 것이다. 『옛날 부라후마마닷타왕이 바라나시에서 나라를 다스리고 있을 때 보살은 그 사제(司祭)로 있었다. 그 애에 어부들은 강에 나가 그물을 던져 고기를 잡고 있었다. 마침 큰 고기 한 마리가 애욕에 끌려 암컷과 함께 장난치면서 가까이 오고 있었다. 암컷은 수컷 앞에서 헤엄치며 오다가, 그물 냄새를… 애련비구의 전생이야기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