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태동자 이야기 이 전생이야기는 부처님이 기원정사에 계실 때, 고민하는 어떤 비구에 대해 말씀하신 것이다. 『옛날 범여왕이 바라나시에서 나라를 다스리고 있을 때, 보살은 80구지의 재산을 가진 바라문 집에 아들로 태어났다. 그 부모는 그에게 금태(金太) 동자라는 이름을 지어 주었다. 그가 걸어 다니게 되었을 때, 다음 아들이 나서 그 부모는 그 이름을 금차(金次) 동자라 했다. 이렇게 차례로 일곱… 금태동자 이야기 계속 읽기
[카테고리:] 불교설화
수타마 청년 전생이야기
수타마 청년 전생이야기 이 이야기는 부처님이 기원정사에 계실 때, 어머니를 부양하는 어떤 비구에 대해말씀하신 것이다. 『옛날 범여왕이 바라나시에서 나라를 다스리고 있을 때, 보살은 어떤 가난한 거사의 가정에 태어나 그 이름을 수타나라 하였다. 그는 성년이 되어 월급으로 양친을 부양하다가 아버지가 죽은 뒤에는 어머니만 부양하였다. 그 때 바라나시의 왕은 사냥을 좋아했다. 어느 날 왕은 많은 종자(從者)들을 데리고… 수타마 청년 전생이야기 계속 읽기
탁카니아 청년의 전생 이야기
탁카니아 청년의 전생 이야기 이 이야기는 부처님이 기원정사에 계실 때, 구가리에 대해 말씀하신 것이다. 어느 장마철에 두 사람의 가장 뛰어난 부처님 제자(사리불과 목건련)는, 많은 사람들을 떠나 따로 혼자 있고 싶어, 부처님 허가를 얻어 구가리 왕국의 구가리의 주소로 가서 그에게 말하였다. 「법우 구가리님, 우리는 당신 결에 있음이 즐겁고, 당신도 우리 곁에 있는 것이 즐거울 것입니다. 그러므로… 탁카니아 청년의 전생 이야기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