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야심경(般若心經) 강의 반야심경은 대승불교의 반야부경전 중 하나로 원 제목이 마하반야바라밀다심경이다. 이 경은 불교의 모든경전중 짧으면서도(260글자) 그 품은 뜻은 여타의 다른경전에 비해 조금도 손색이 없어 불교의 모든 의식에서 반드시 독송되고 있는 중요한 경전이다. @ 목 차 @ 반야심경이란? 반야심경이란 어떤 경전이며 어떤 내용을 담고 있나? 반야심경 해설 반야심경관련 자료 1. 반야심경이란? 반야심경 (般若心經) 『반야심경』과 『천수경』은 우리나라의… 반야심경 강의 계속 읽기
불교인의 365일 제195일
아기를 가련하게 여겨 못생겼다고 생각지 않는다. (無門) 바람이 완전히 멎은 무더운 오후에 입을 약간 벌린 아기가 놀다가 고단하여 잠들어버렸다. 그 옆에서 더러운 팔과 다리를 뻗은 모습을 들여다보는 어머니가 있다. 얼굴이 잘 생긴것은 아니지만, 자기 자식이 귀여군 것은 각별하여, 아무리 들여다 보면서 부채질을 하여도 싫증날 리가 없으며 이웃 아기와 비겨보아도 못할 리가 없다. 코도 눈썹도 부모를… 불교인의 365일 제195일 계속 읽기
반야심경 – 독경 – 찬불수화
반야심경 – 독경 – 찬불수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