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처님을 닮은 불자 -성수큰스님- 어떤 이가 참된 불자인가? 요즘 스님이나 속인이나 입으로는 ‘부처님’을 많이도 이야기 합니다. 그러나 실제에서 부처님과 얼마만큼 가까이에 있는 것일까요? 부처님과 가까 워지려면 말로써 ‘부처’를 논할 것이 아니라, 행동을 잘 해야 하고 삶의 태도도 달라져야 합니다. 적어도 득이 있고 복된 말을 해야 하고, 걸음걸이는 무게 있게 내디뎌야 하며, 앉는 자세는 부처님처럼 가부좌를… 성수스님─부처님을 닮은 불자 계속 읽기
현장스님─비에는 소리가 없다
비에는 소리가 없다 -현장스님- 이 비 끝나면 금빛 바람 속에 빛나는 천봉산을 만나게 되겠지요. 가을비가 내리던 몇 해 전의 일입니다. 함께 차를 마시던 한 거사님이 느닷없이 이렇게 말하는 것이었습니다. “빗소리가 너무나 좋습니다.” 그러자 곁에 있던 쵸펠 스님이 바로 말했어요. “비에는 소리가 없는데요?” 여러분은 이 말뜻을 아시겠습니까? 세상에 저 홀로 저일 수 있는 것은 아무 것도… 현장스님─비에는 소리가 없다 계속 읽기
진각스님─반야심경 독송의 가피력
반야심경 독송의 가피력 진각스님 만약 불자님들의 가정에 한 가족이 불의의 교통사고를 당하여 어느 병원에서도 소생할수 없다는 의사의 판명이 나온다면 당장 불자님이 무엇을 할수 있다고 생각 하십니까? 잘 아시겠지만 그 때는 의지가 최대한 약해지는 시기인지라 모두가 기독교인은 하나님에게 크리스챤은 성모마리아님에게 불자님들은 각 사찰의 불보살님에게 그리고 설령 종교가 없던 사람 마저도 어느 한 종교에 매달릴 겁니다. ”… 진각스님─반야심경 독송의 가피력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