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하스님─허망한 육체 영원한 마음

허망한 육체 영원한 마음 -월하스님- 유머가 많은 사람이 건강하다고 합니다. 유머스러운한 사람은 남을 잘 웃기고 이마살 찡그리리는 일은 안하거든요 자기 마음이 쾌활한 사람이라야 남을 웃기지 자기 마음이 찌그러진 사람은 남을 잘 웃기지 못하거든요. 이것도 다 마음이 하는 것입니다. 안 좋은 기분으로 살다 보면 항상 이마가 찡그려지고 얼굴에 주름살도 는다고 합니다. 그러다 보면 정신과 모든 힘이… 월하스님─허망한 육체 영원한 마음 계속 읽기

성수스님─시자가 된 조실스님

***시자가 된 조실스님*** 옛날에 산중에 대중이 한 100명이 둘러앉아 밥을 먹는데…. 제일, 탁자 밑에 새끼 중이 12살짜리가 밥을 먹는데, 부처님이 손을 스윽 내려서 등을 ‘툭툭’ 쓰다듬고 싱긋이 웃고 올라가거든…. 적어도 지각있는 조실이 아니면 그것을 보고 ‘아이고 부처님이 손 내려와서 애 쓰다듬고 간다. ’ 그리할 텐데, 밥 먹다 그리할 수도 없고 짐작만 하고 눈이 좀 잘못됐나… 성수스님─시자가 된 조실스님 계속 읽기

혜인스님─일주일을 사는 생활법문

일주일을 사는 생활법문 -혜인스님- 여러분들이 가장 쉽고 기억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법문을 준비했는데 바로 ‘요일 법문’입니다. 요일법문이란 요일에 따라 기억하고 행하는 법문입니다. 이 요일 속에 팔만대장경의 법문이 다 들어있습니다. 첫째 월요일 날은 달처럼 살아야 합니다. 달이란 캄캄한 어두운 밤을 비춰주는 역할을 합니다. 우리는 사람을 대할 때 돈 있고, 힘 있고, 권력 있고 해서 뭔가 좀… 혜인스님─일주일을 사는 생활법문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