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북도 남원군 지리산에 있던 절.
석공관 (析空觀)
갖춘 이름은 석색입공관(析色入空觀). 또 석법관(析法觀) · 생멸관(生滅觀) · 졸도관(拙度觀)이라고도 함. 천태종에서 말하는 4교(敎)의 처음인 장교(藏敎)의 관법으로서 물(物) · 심(心) 모든 현상이 고대 생멸하는 것을 관하고, 이를 분석하여 공(空)이라 관달(觀達)하는 것.
이제관 (二諦觀)
천태종에서 별교의 관법으로 차제삼관(次第三觀)을 세운 중에 종가입공관(從?入空觀)의 다른 이름. 공관은 미(迷)의 경계가 허망한 줄을 알고, 공제(空諦)의 진리에 들어가는 관법이므로 이제관이라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