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 (鐘)

ⓢ Gha??a 건치(?稚)라 음역. 조종(釣鐘) · 범종(梵鐘)이라 한다. 법사(法事)를 행할 때에 사람을 모으기 위하여 치는 법구.

과여 (果餘)

또는 고여(苦餘). 3여(餘)의 하나. 2승들은 계내(界內)의 생사인 분단생사(分段生死)는 벗어났으나, 계외(界外)의 생사인 변역생사(變易生死)는 아직 벗지 못하고 남아 있는 것을 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