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오(頓悟). 차례대로 수행계단을 밟아 점점 깨닫는 것.
대사 (大士)
ⓢ mah?sattva 마하살이라 음역. 또는 개사(開士). (1) 불 · 보살의 통칭. (2) 자리 이타(自利利他)할 마음을 낸, 도심(道心)이 견고한 사람.
폐사자립 (廢師自立)
스승의 주장을 어기고 자기의 주장을 내세움.
불교자료창고
↔돈오(頓悟). 차례대로 수행계단을 밟아 점점 깨닫는 것.
ⓢ mah?sattva 마하살이라 음역. 또는 개사(開士). (1) 불 · 보살의 통칭. (2) 자리 이타(自利利他)할 마음을 낸, 도심(道心)이 견고한 사람.
스승의 주장을 어기고 자기의 주장을 내세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