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설)마유팔태비인경 (佛說馬有八態譬人經)

1권 . K-752, T-115 . 후한(後漢)시대에 지요(支曜)가 185년에 낙양(洛陽)에서 번역하였다 . 줄여서 『마유팔태경』 · 『팔태경』이라고 하며, 별칭으로 『마유악태경(馬有惡態經)』 · 『마유팔폐경(馬有八幣經)』 · 『마유팔폐악태경(馬有八幣惡態經)』이라고도 한다 . 말의 8가지 나쁜 행동에 비유하여 비구들의 수행을 경계한 경전이다 . 부처님께서는 비구들에게 말이 달구지를 벗어 던지고 아무 곳으로나 달아나는 것처럼 사람도 경을 설하는 것을 듣지 않고 달아나 버린다고 말씀하시고, 평소에 설법을 잘 듣고 그것을 여실히 수행해야… (불설)마유팔태비인경 (佛說馬有八態譬人經) 계속 읽기

(불설)마유삼상경 (佛說馬有三相經)

1권 . K-757, T-114 . 후한(後漢)시대에 지요(支曜)가 185년에 낙양(洛陽)에서 번역하였다 . 별칭으로 『선마유삼상경(善馬有三相經)』이라고도 한다 . 부처님께서 비구들에게 좋은 말에는 능히 잘 달릴 수 있는 것 · 힘이 있는 것 · 단정하고 빛깔이 좋은 것 등의 3가지 상이 있는 것처럼 좋은 사람에게도 4성제를 바르게 아는 것 · 4정근(精勤)을 깨달아 아는 것 · 외부의 대상에 마음이 끌리지 않게 하는 것의 3가지… (불설)마유삼상경 (佛說馬有三相經) 계속 읽기

(불설)마요란경 (佛說魔亂經)

1권 . K-694, T-66 . 번역자 미상 . 후한(後漢)시대(25-220)에 번역되었다 . 이 경은 제목처럼 악마가 짓궂은 장난을 하여 목련을 괴롭히는 것을 계기로 설해진 것이다 . 부처님께서 발기(跋祇) 시목마비량(尸牧摩鼻量)의 녹야원(鹿野園)에 계실 때였다 . 악마 파순(波旬)이 몸을 작게 만들어서 목건련의 배로 들어가자, 목건련은 여기상(如其像) 삼매에 들어 이것을 관찰하고는 나오라고 하였다 . 즉시 뱃속에서 나온 파순에게 목건련은 과거 구류손 여래 시절에 있었던 파순의 전생이야기를 들려주면서… (불설)마요란경 (佛說魔亂經)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