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설)미륵내시경 (佛說彌勒來時經)

ⓢ Maitreyavy?kara?a(stra) . 1권 . K-196, T-457 . 번역자 미상 . 『동진록(東晋錄)』(317-420)에 목록이 올라 있다 . 미륵이 하생하여 성불하고 설법하는 것을 기술한 경전으로, 미륵 6부경 가운데 하나이다 . 분량은 적지만 그 내용은 미륵의 하생을 설한 경전들과 크게 다르지 않다 . 설법 장소가 생략되어 있다는 점에서 구마라집이 번역한 『미륵하생성불경(佛說彌勒下生成佛經)』과 유사하다 . ⇒『미륵하생경』 .  

(불설)문타갈왕경 (佛說文陀竭王經)

1권 . K-681, T-40 . 북량(北凉)시대에 담무참(曇無讖, Dharmak?ema)이 414년에서 421년 사이에 고장(姑藏)에서 번역하였다 . 부처님께서 사위국의 기수급고독원에 계실 때였다 . 어느 날 아난은 세상 사람들이 적은 것에 만족하는 자가 드물고 죽을 때까지 만족할 줄 모르는 것에 대하여 사유하다가 부처님께 여쭈었는데, 부처님께서는 문타갈왕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주신다 . 문타갈은 만다트리를 음역한 것으로 정생왕(頂生王)이라 번역한다 . 이 문타갈왕은 7보를 비롯한 모든 것을 풍족하게 지녔고… (불설)문타갈왕경 (佛說文陀竭王經) 계속 읽기

(불설)문수회과경 (佛說文殊悔過經)

1권 . K-538, T-459 . 서진(西晋)시대에 축법호(竺法護, Dharmarak?a)가 265년에서 313년 사이에 번역하였다 . 별칭으로 『문수사리오체회과경(文殊師利五體悔過經』 · 『문수사리회과경』 · 『문수오체회과경』이라고도 한다 . 문수사리보살이 처음 도를 닦는 보살들을 위하여 참회에 대해 설한 경전이다 . 보살은 먼저 전생의 죄를 참회해야 하며, 부처님의 설법을 잘 듣지 않은 일, 설법을 잘 듣는 비구를 비방한 일, 부처님이나 스승에게 공양하지 않은 일 등을 허공과 같이 깨끗한 마음으로… (불설)문수회과경 (佛說文殊悔過經)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