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권 . K-403, T-155 . 번역자 미상 . 동진(東晋)시대(317-420)에 번역되었다 . 부처님이 현세에 겪은 일을 전생의 일화를 통하여 그 인연을 설한 경전이다 . 경의 구성은 여러 경전을 모아 놓은 집경(集經)의 형태와 유사하다 . 부처님께서 사위국의 기수급고독원에 계실 때, 사문들이 부지런히 정진하지 않는 것을 보시고 아난에게 게으름은 모든 행의 폐단이기 때문에 출가하여 게으르면 생사의 괴로움에서 벗어나지 못한다고 설하시고 모든 법에 정진할 것을… (불설)보살본행경 (佛說菩薩本行經) 계속 읽기
[태그:] 불교용어
(불설)보살본업경 (佛說菩薩本業經)
1권 . K-94, T-281 . 오(吳)나라 때 지겸(支謙)이 222년에서 229년 사이에 번역하였다 . 줄여서 『본업경』이라고 한다 . 보살이 일상생활 속에서 지녀야 할 원(願)과 보살의 수행 계위의 하나인 10주(住)에 대해 설한다 . 이 경은 각기 따로 유통되던 화엄부 경전들이 하나의 『화엄경』으로 편찬되는데 크게 기여하였다 . 이역본으로 『대방광불화엄경』(60권)의 ?정행품?과 ?보살십주품? · 『대방광불화엄경』(80권)의 ?정행품?과 ?보살십주품? · 『제보살구불본업경』이 있다 . ⇒『제보살구불본업경』 .
(불설)보살내습육바라밀경 (佛說菩薩內習六波羅蜜經)
1권 . K-510, T-778 . 후한(後漢))시대에 엄불조(嚴佛調)가 188년에 낙양(洛陽)에서 번역하였다 . 줄여서 『내육바라밀경(內六波羅蜜經)』 · 『내습육바라밀경(內習六波羅蜜經)』이라고 한다 . 보살도를 배우기 위해서는 보시 등의 육바라밀을 닦아야 하며, 여러 감각기관[根]을 잘 다스려서 안팎으로 청정할 것을 설한 경전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