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권 . K-171, T-637 . 동진(東晋)시대(317-420)에 기다밀(祇多蜜, G?tamitra)이 번역하였다 . 줄여서 『보여래경』이라고 한다 . 보여래보살이 일체의 의심이 없는 깊은 삼매에 들어 모든 법의 본성이 공(空)함을 깨달아야 한다고 강조하고, 부처님께서 보여래삼매를 닦으면 모든 죄업을 없애고 보여래의 세계에 태어날 수 있다고 설하신 경전이다 . 이역본인 『무극보삼매경』보다 분량이 조금 더 많고, ‘보래보살’ · ‘무극보삼매’가 여기서는 각각 ‘보여래보살’ · ‘보여래삼매’로 되어 있는 것 외에는… (불설)보여래삼매경 (佛說寶如來三昧經)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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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설)보시경 (佛說布施經)
ⓢ D?n?dhik?ra(mah?y?na)s?tra . 1권 . K-1176, T-705 . 북송(北宋)시대에 법현(法賢)이 989년에 번역하였으며, 법현이 번역한 것은 모두 989년에서 999년 사이에 기록되었다 . 번역자인 법현에 대해서는 많은 논란이 있는데, 지반(志磐)의 『불조통기(佛祖統紀)』에는 법천(法天)이 그의 이름을 법현으로 바꾸었다고 되어 있다 . 그러나 『대중상부법실록(大中祥符法實錄)』에 의거한 오노(Ono)는 천식재(天息災)가 이름을 법현으로 바꾸었다고 주장한다 . 37가지의 보시 방법에 대해 설한 경전이다 .
(불설)보살행방편경계신통변화경 (佛說菩薩行方便境界神通變化經)
ⓢ Bodhisattvagocarop?yavi?ayavikurv??anirde?a(stra) . 3권 . K-162, T-271 . 유송(劉宋)시대에 구나발타라(求那跋陀羅, Gu?abhadra)가 435년에서 443년 사이에 번역하였다 . 줄여서 『보살신통변화경』 · 『보살행방편경』 · 『보살행방편경계신통변화경』이라고 한다 . 각각의 바라밀에 대한 12가지의 법문과, 살차니건자의 교화와 수기를 설한 경전이다 . 이역본인 『대살차니건자소설경』과 달리 품의 구분이 없고 『왕론품(王論品)』에 해당하는 내용이 빠져 있다 . 그 외 내용상으로 크게 차이나지 않는다 . 이역본으로 『대살차니건자소설경(大薩遮尼乾子所說經)』 · 『무량의경덕행품(無量義經德行品)』이 있다 . ⇒『대살차니건자소설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