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권 . K-824, T-738 . 서진(西晋)시대에 축법호(竺法護, Dharmarak?a)가 265년에서 313년 사이에 번역하였다 . 부처님이 기수급고독원에서 여러 가지 가르침을 분별하여 설명하고, 자신의 열반 뒤에 불법을 펴는 이들을 위해서 당부한 내용을 담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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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설)부증불감경 (佛說不增不減經)
1권 . K-490, T-668 . 원위(元魏)시대에 보리유지(菩提流支, Bodhiruci)가 525년에 낙양(洛陽)에서 번역하였다 . 여래장사상을 설한 경전이다 . 모든 중생들은 시작이 없는 이래로 6도(道)를 돌며 3계(界)를 왕래하면서 4생(生) 가운데 윤회하여 생사의 괴로움을 끊임없이 받고 있는데, 이러한 중생의 모임과 바다에는 증감이 있는지 없는지에 대하여 사리불이 부처님께 질문하자, 부처님께서 다음과 같이 설하신다 . 대사견(大邪見)을 가진 이는 중생계의 증감을 봄으로써 사도(邪道)를 행하여 악취(惡趣)에 떨어지고, 어리석은… (불설)부증불감경 (佛說不增不減經) 계속 읽기
(불설)부자수의경 (佛說不自守意經)
㉺ Pam?davih?r? . 1권 . K-737, T-107 . 오(吳)나라 때 지겸(支謙)이 223년에서 253년 사이에 번역하였다 . 줄여서 『부자수경』 · 『자수경』이라고 한다 . 안(眼) 등의 6근(根)을 지키지 못할 경우와 지킬 경우의 인연에 대해 설한 경전이다 . 팔리어 경전 상응부의 제35 제97경과 동일한 내용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