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설)시비시경 (佛說時非時經)

1권 . K-857, T-794 . 서진(西晋)시대에 야라엄(若羅嚴)이 265년에서 317년 사이에 번역하였다 . 번역한 날짜는 알려져 있지 않다 . 줄여서 『비시경』 · 『시경』이라 한다 .  

(불설)시법비법경 (佛說是法非法經)

1권 . K-690, T-48 . 후한(後漢)시대에 안세고(安世高)가 148년에서 170년 사이에 번역하였다 . 부처님께서 사위국의 기수급고독원에 머무실 때였다 . 부처님께서 비구들에게 불도를 배울 때에 자신이 높은 가문의 출신이라든가 용모가 단정하다든가 하여 자랑해서는 안되며, 설법을 잘하고 나이가 많으며 지식이 많고 계율을 잘 지키고 있음을 자랑해서도 안된다고 설하신다 . 또한 이런 것을 자랑하는 이는 스스로 교만하고 남을 속이는 것이며, 이러한 것들은 현자(賢者)의 법이… (불설)시법비법경 (佛說是法非法經) 계속 읽기

(불설)시등공덕경 (佛說施燈功德經)

ⓢ Prad?pad?n?ya(stra) . 1권 . K-408, T-702 . 북제(北齊)시대에 나련제야사(那連提耶舍, Narendraya?as)가 558년에 천평사(天平寺)에서 번역하였다 . 등(燈)을 보시하는 공덕에 대하여 설한 경전이다 . 부처님께서 사위국의 기수급고독원에 계실 때 사리불에게 여래는 4종의 수승하고 묘한 선법(善法)을 지녔기 때문에 모든 악(惡)을 멀리하고 모든 선법을 성취했으며, 중생이 탑묘의 모든 형상 앞에 등불이나 작은 등잔 심지라도 받들어 올리면 그가 받는 복은 헤아릴 수 없이 많다고 설하신다 .… (불설)시등공덕경 (佛說施燈功德經)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