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설)십길상경 (佛說十吉祥經)

1권 . K-508, T-432 . 번역자 미상 . 삼진(三秦)시대(350-431)에 번역되었다 . 부처님께서 이구개(離垢蓋) 보살에게 선남자 선여인이 동방 방장엄(方莊嚴)세계의 대광요(大光耀) 여래 등 여래의 명호를 듣고 받아 지니며 외고 다른 사람에게 널리 설해주는 공덕이 매우 크다고 설하신다 .  

(불설)심심대회향경 (佛說甚深大廻向經)

1권 . K-507, T-825 . 번역자 미상 . 유송(劉宋)시대(420-479)에 번역되었다 . 줄여서 『대회향경』 · 『회향경』이라고 하며, 별칭으로 『심심법성회향경(甚深法性廻向經)』이라고도 한다 . 부처님께서 사위국의 기수급고독원에 계실 때, 명천(明天)보살에게 보살은 과거 미래 현재의 모든 부처님 처소에서 인자한 신(身) · 구(口) · 의(意)의 행을 닦으면서 마음을 다하여 부처와 중생을 생각해야 하며, 이와 같이 함으로써 얻은 공덕을 모든 중생들과 함께 아뇩다라삼먁삼보리에 회향하면 큰 복과(福果)를 얻게… (불설)심심대회향경 (佛說甚深大廻向經) 계속 읽기

(불설)심명경 (佛說心明經)

1권 . K-461, T-569 . 서진(西晋)시대에 축법호(竺法護, Dharmarak?a)가 266년에서 313년 사이에 번역하였다 . 별칭으로 『심명녀범지귀반즙시경(心明女梵志歸飯汁施經)』이라고도 한다 . 브라만의 아내인 심명(心明)이 부처님께 공양 올린 공덕을 설한 경전이다 . 부처님께서 왕사성의 독수리봉에 계실 때, 비구들과 함께 마을로 탁발을 나가시어 어떤 브라만의 집에 이르셨다 . 부처님께서 몸에서 광명을 내어 사방을 비추시니, 식사 준비를 하던 브라만의 아내 심명은 부처님에 대한 신심(信心)이 생겨 밥 한 주걱을… (불설)심명경 (佛說心明經)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