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설)아함정행경 (佛說阿含正行經)

1권 . K-813, T-151 . 후한(後漢)시대에 안세고(安世高)가 148년에서 170년 사이에 번역하였다 . 별칭으로 『정의경(正意經)』이라고도 한다 . 부처님께서 사위국의 기수급고독원에서 만법의 근원은 마음이며, 마음을 올바르게 쓰느냐, 쓰지 않느냐에 따라 그 사람의 길은 크게 달라진다고 설하신 경전이다 . 생사의 길을 윤회하는 것은 바로 무명(無明) 때문이며, 올바른 수행으로 진리를 깨달아 지혜를 얻을 것을 강조하신다 . 또한 부처님 자신이 진리를 위해 출가하여 정진하셨음을 설명하시고, 5계(戒)와… (불설)아함정행경 (佛說阿含正行經) 계속 읽기

(불설)아유월치차경 (佛說阿惟越致遮經)

ⓢ Avaivartikacakrastra . 3권 . K-135, T-266 . 서진(西晋)시대에 축법호(竺法護)가 284년에 돈황(燉煌)에서 번역하였다 . 줄여서 『아유월치경』이라 한다 . 이 경은 불도를 닦는 데에는 믿음이 중요하며, 부처님 법의 한없이 깊은 뜻을 굳게 믿고 받들어야만 불도를 닦으면서 흔들리지 않고 물러서지 않게 된다고 설한다 . 전체 18품으로 이루어져 있다 . 이역본으로 『광박엄정불퇴전륜경(佛說廣博嚴淨不退轉輪經)』 · 『불퇴전법륜경(佛退轉法輪經)』이 있다 . ⇒『불퇴전법륜경』 .  

(불설)아속달경 (佛說阿達經)

1권 . K-774, T-141 . 유송(劉宋)시대에 구나발타라(求那跋陀羅, Gu?abhadra)가 435년에서 443년 사이에 번역하였다 . 부처님께서 아속달 장자의 며느리인 옥야(玉耶)의 교만함을 꾸짖으시고 여인의 여러 가지 제약과 여인의 도리 등을 설한 경전이다 . 아속달이란 이름은 급고독 장자의 범어 명칭인 수닷타(Sudatta, 須達)를 음사한 것으로 보인다 . 그 내용은 『옥야경』 및 『옥야녀경』과 대체로 동일하다 . 이 경의 내용은 매우 널리 알려져 있으며, 팔리원전을 비롯하여 여러 종류의… (불설)아속달경 (佛說阿達經)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