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설)연도속업경 (佛說演道俗業經)

1권 . K-364, T-820 . 서진(西秦)시대에 성견(聖堅)이 388년에서 409년 사이에 하남국(河南國)에서 번역하였다 . 줄여서 『도속업경』이라고 한다 . 세속에서 재산을 사용하는 법과 출가하여 도를 닦는 법, 위없는 깨달음을 속히 증득하는 법과 중생을 교화하는 법에 대하여 설한 경전이다 . 또한 부처님께서는 배우는 자에게 상 · 중 · 하의 구분이 있는 이유에 대해, 마음으로 보는 데에 멀고 가까움이 있고, 아는 데에 깊고 얕음이… (불설)연도속업경 (佛說演道俗業經) 계속 읽기

(불설)역사이산경 (佛說力士移山經)

1권 . K-749, T-135 . 서진(西晋)시대에 축법호(竺法護, Dharmarak?a)가 265년에서 313년 사이에 번역하였다 . 줄여서 『이산경(移山經)』이라고 한다 . 부처님께서 구이나갈국(拘夷那竭國)의 큰 숲에 계실 때였다 . 5백 명의 장사들이 길을 막고 있는 거대한 바위를 옮기려 하자 사람들이 구경하려고 모여든다 . 하지만 그들은 바위를 옮기지 못하고 대신 부처님이 아주 손쉽게 바위를 가루로 만들어 길에서 치워버린다 . 이 일로 인하여 힘에 대한 법문이 설해진다 . 육신으로 쓰는… (불설)역사이산경 (佛說力士移山經) 계속 읽기

(불설)여환삼매경 (佛說如幻三昧經)

ⓢ Su??hitamati(devaputra)parip?cch?(s?tra) . 2권 . K-44, T-342 . 서진(西晋)시대에 축법호(竺法護, Dharmarak?a)가 번역하였다 . 내용을 보면, 문수사리가 삼매에 들었다가 깨어나면서 시방세계에 가득 빛을 비추어 시방세계의 수많은 보살들과 천자들을 부처님 처소로 불러모으고 선주의천자(善住意天子)와 문답을 하면서 불도(佛道)수행에 대해 설한다 . 일체 모든 법은 허공과 같이 평등하고 공(空)하므로 이 모든 것을 꿈이나 물거품처럼 헛된 것이라고 보아야 하며, 이렇게 할 때 세상 모든 것이 다만… (불설)여환삼매경 (佛說如幻三昧經)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