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설)의유경 (佛說蟻喩經)

1권 . K-1451, T-95 . 북송(北宋)시대에 시호(施護, D?nap?la)가 1009년에 번역하였다 . 비구 제자나 재가 제자의 청에 의한 것이 아니라 부처님 스스로 예전에 있었던 일을 설하신 경전이다 . 이전에 어떤 바라문이 밤에 개미떼가 나타나고 밤중에 연기가 일어나고 낮에 해가 타오르는 등의 기이한 꿈을 꾸자, 이에 대한 풀이를 비구에게 청하였는데, 이것을 그 비구가 부처님께 여쭈었다 . 부처님께서는 그 꿈의 하나하나에 대하여 자세하게… (불설)의유경 (佛說蟻喩經) 계속 읽기

(불설)의경 (佛說意經)

1권 . K-706, T-82 . 서진(西晋)시대에 축법호(竺法護, Dharmarak?a)가 266년에서 313년 사이에 번역하였다 . 부처님께서 사위국의 기수급고독원에 계실 때였다 . 한 비구가 무엇 때문에 세상에 끌려오고 무엇 때문에 고통받으며 무엇 때문에 윤회에 들어가는가에 대하여 부처님께 여쭈었다 . 그러자 부처님께서는 의(意) 때문에 세상에 끌려 와서 고통을 받고 윤회하게 되나, 많이 아는 비구는 스스로 자신의 의를 제어하여 의를 따르지 않는다고 설하신다 . 많이 아는… (불설)의경 (佛說意經) 계속 읽기

(불설)응법경 (佛說應法經)

1권 . K-709, T-83 . 서진(西晋)시대에 축법호(竺法護, Dharmarak?a)가 266년에서 313년 사이에 번역하였다 . 지은 업에 따라 과보를 받는다는 것을 4가지로 나누어 설명한다 . 이역본으로 『중아함경』의 제175 수법경(受法經)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