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권 . K-1230d, T-1142 . 북송(北宋)시대에 법현(法賢)이 989년에 번역하였으며, 법현이 번역한 것은 모두 989년에서 999년 사이에 기록되었다 . 번역자인 법현에 대해서는 많은 논란이 있는데, 지반(志磐)의 『불조통기(佛祖統紀)』에는 법천(法天)이 그의 이름을 법현으로 바꾸었다고 되어 있다 . 그러나 『대중상부법실록(大中祥符法實錄)』에 의거한 오노(Ono)는 천식재(天息災)가 이름을 법현으로 바꾸었다고 주장한다 . 전체 내용이 59자로 이루어진 다라니이며, 전체 내용이 한문으로 음역되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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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설)자서삼매경 (佛說自誓三昧經)
1권 . K-273, T-622 . 후한(後漢)시대에 안세고(安世高)가 148년에서 170년 사이에 번역하였다 . 부처님께서는 스스로 서원을 세우시고 출가하여 홀로 증득하셨지만, 스승을 삼을 만한 스님이 있으면 그를 증사(證師)로 삼아 수행할 것을 당부한 경전이다 . 이역본으로 『여래독증자서삼매경(佛說如來獨證自誓三昧經)』이 있다 . ⇒『여래독증자서삼매경』 .
(불설)입세아비담론 (佛說立世阿毘曇論)
10권 . K-967, T-1644 . 진(陳)나라 때 진제(眞諦, Param?rtha)가 559년(또는 558년)에 광주(廣州)의 제지사(制旨寺) · 왕원사(王園寺)와 시흥군(始興郡)에서 번역하였다 . 별칭으로 『입세아비담장』 · 『천지기경』 · 『천지기경록』이라고도 한다 . 세계의 성립과 괴멸에 대해서 설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