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설)죄복보응경 (佛說罪福報應經)

1권 . K-838, T-747 . 유송(劉宋)시대에 구나발타라(求那跋陀羅, Gu?abhadra)가 435년에서 443년 사이에 형주(荊州)의 신사(新寺)에서 번역하였다 . 별칭으로 『오도윤경』 · 『오도윤전경』 · 『윤전오도경』 · 『윤전오도죄복보응경』이라고도 한다 . 천지 만물은 모두 숙세의 인연으로 말미암아 생겨난 것이며, 중생이 받는 모든 죄와 복은 반드시 이미 행한 업에 따른 과보임을 밝히고 있다 .  

(불설)존상경 (佛說尊上經)

1권 . K-707, T-77 . 서진(西晋)시대에 축법호(竺法護, Dharmarak?a)가 266년에서 313년 사이에 번역하였다 . 부처님께서 사위국의 기수급고독원에 계실 때였다 . 존자 노야강기(盧耶强耆)가 석기수의 아란야 굴에서 어느 날 새벽 참선을 하고 있었는데, 이때 아름다운 모습의 천인(天人)이 나타나 그에게 현선게(賢善偈)를 읊어준 뒤에 그 게송의 뜻을 부처님께 여쭈어보라고 한다 . 그래서 노야강기는 급고독원으로 부처님을 찾아가 게송의 뜻을 질문드렸다 . 부처님께서는 그에게 새벽에 나타났던 천인은 33천의… (불설)존상경 (佛說尊上經)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