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gha(또는 恒 · ★54 · 鍵 · ?) . 실담(悉曇) 50자문(字門)의 하나 . 42자문의 하나 . 일체법일합불가득(一切法一合不可得)의 뜻, 최주밀무명암명(?稠密無明闇冥)의 소리라 한다 . 이것은 가(伽)로써 비로소 밀합(密合)의 뜻을 가진, 범어 가나(伽那, ghana)에서 해석한 것 . 그전부터 이를 일합(一合)의 가(伽)자라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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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 ()
허(虛)하다는 뜻 . 만유는 제각기 실체가 없고, 서로 다른 것에 의지하여 존재하는 것이므로 가(?)라 함 . 흔히 말하는 “나[我]”라고 하는 것은 5온(蘊)의 화합으로 이룩되고, “집”은 나무나 흙 따위로 이루어지는 것과 같이, 나나 집은 모두 그 실체가 없으므로 이런 것을 가라 함 .
(불설)희유교량공덕경 (佛說希有校量功德經)
1권 . K-249, T-690 . 수(隋)나라 때 사나굴다(?那?多, Jn?nagupta)가 586년에 번역하였다 . 줄여서 『교량공덕경』이라고 하며, 별칭으로 『희유희유교량공덕경(希有希有校量功德經)』이라고도 한다 . 삼보에 귀의하는 공덕과 계를 받아 지니는 공덕에 대해 설한 경전이다 . 아난이 부처님께 선남자와 선여인이 삼보에 귀의하면 얼마나 큰 공덕을 얻게 되는지 여쭙자, 부처님께서는 아라한과 4천하에 가득한 벽지불에게 온갖 것을 보시하고 공양 공경하며 예배하고 그들이 멸도한 뒤에는 탑을 세워 갖가지로 장엄하는… (불설)희유교량공덕경 (佛說希有校量功德經)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