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원주군 치악산 동쪽에 있던 절 . 조선 태종이 임금 되기 전에 글 읽던 곳이라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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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류반좌 (各留半座)
극락 정토에 먼저 왕생한 사람이 그 연화좌(蓮華座)의 반을 남겼다가 뒤에 왕생하는 이를 기다리는 것 . 믿음을 같이하는 동지가 오기를 기다리는 뜻을 나타내는 말 .
각루자 (殼漏子)
또는 가루자(可漏子) . 4대(大)가 화합한 색신(色身) . 봉투를 말하는 것도 됨 .
불교자료창고
강원도 원주군 치악산 동쪽에 있던 절 . 조선 태종이 임금 되기 전에 글 읽던 곳이라 함 .
극락 정토에 먼저 왕생한 사람이 그 연화좌(蓮華座)의 반을 남겼다가 뒤에 왕생하는 이를 기다리는 것 . 믿음을 같이하는 동지가 오기를 기다리는 뜻을 나타내는 말 .
또는 가루자(可漏子) . 4대(大)가 화합한 색신(色身) . 봉투를 말하는 것도 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