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종법 (四種法)

밀교의 수법(修法)에 대한 네 가지. 식재법(息災法)ㆍ증익법(增益法)ㆍ경애법(敬愛法)ㆍ조복법(調伏法).

입선 (入禪)

선당(禪堂)에서 좌선하거나 강당(講堂)에서 간경(看經)을 시작할 때에 대중에게 지시하는 것. 간당(看堂)틀을 놓고, 종두(鐘頭)가 선(禪)을 들이기도 하고, 죽비를 치기도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