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변은 감검(勘檢) · 변별(辨別)의 뜻으로 스승이 학인의 근기가 깊고 얕음을 시험하고, 학인이 스승의 옳고 그름을 다루어 보는 것. 재감변은 두 번째 다시 감정(堪定)하는 일.
[월:] 2020년 01월
상견도 (相見道)
↔진견도(眞見道). 진견도 뒤에 다시 유분별지(有分別智)를 일으켜, 앞서 무분별지(無分別智)로써 증득한 바 진리에 대하여 다시 분별하며 진여의 상(相)을 변하고 진견도에 견주어 이를 관찰하는 지위.
호법천동 (護法天童)
또는 호법 동자(護法童子). 3보를 수호하기 위하여 수행인을 옹호하거나 영지(靈地)를 수호하는 신동(神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