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사연마 (三事練磨)

보살이 자량위(資糧位)에서 3종 퇴굴(退屈)을 내므로, 이를 대치하기 위하여 연마하는 세 가지. ① 다른 사람이 증득한 것을 생각하여 자심을 연마함. ② 자기의 소원을 돌아보아, 자심을 편달하고 연마함. ③ 자기의 수행을 5계 · 10선 등에 비하여, 수승함을 느끼고, 묘과(妙果)를 증득하기 어렵지 않음을 생각하여 자기를 연마하는 것.

2020년 01월 08일 뉴스 – 불교 섹션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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