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념처 (三念處)

초념처(初念處) · 제이념처(第二念處) · 제삼념처(第三念處). 신역(新譯)으로는 삼념주(三念住). 여래에게만 있는 덕의 하나. 부처님은 항상 남의 기롱과 칭찬에도 불구하고 조금도 마음을 동요치 아니함에 대하여 셋으로 나눈 것. ① 초념처. 중생이 기뻐하여 설법을 들어도 환희심을 내지 아니하고, 마음이 평정(平靜)한 것. ② 제이념처. 중생이 한결같이 귀를 기우려 듣지 않아도 걱정하지 않고, 마음이 태연한 것. ③ 제삼념처. 한 곳에서 하나는… 삼념처 (三念處) 계속 읽기

심희유경 (甚希有經)

ⓢ Adbhutadharmapary?yastra. 1권. K-236, T-689. 당(唐)나라 때 현장(玄?)이 649년에 종남산(終南山)의 취미궁(翠微宮)에서 번역하였다. 탑을 세워 그 속에 부처님의 사리를 안치하고 불상을 조성하는 공덕을 찬탄한 경전으로, 『무상의경(佛說無上依經)』의 제1 ?교량공덕품(校量功德品)?과 동일한 내용이다. 부처님께서 왕사성의 취봉산에 계실 때, 아난이 탁발하다가 장엄하고 화려하게 꾸민 집을 보고서 만일 어떤 선남자와 선여인이 높고 넓은 집을 지어 대덕 스님께 올리고 또 다른 선남자와… 심희유경 (甚希有經) 계속 읽기

백목 (百目)

흙으로 만든 등롱. 그 주변에 여러 개의 작은 구멍을 뚫었으므로 이렇게 부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