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옥을 말함. 니라야(尼?耶) · 날락가(捺洛迦)의 준말.
[월:] 2019년 08월
삼과 (三過)
몸 · 입 · 뜻의 허물.
현재유체과미무체 (現在有體過未無體)
경량부(經量部)의 주장. 일체 법은 현재에서만 실재(實在)이고, 과거와 미래에서는 비실재(非實在)라고 하는 말. 곧 과거는 이미 지나갔으므로 자취가 없고, 미래는 아직 오지 않았으므로, 오직 현재에만 모든 법이 있다고 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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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옥을 말함. 니라야(尼?耶) · 날락가(捺洛迦)의 준말.
몸 · 입 · 뜻의 허물.
경량부(經量部)의 주장. 일체 법은 현재에서만 실재(實在)이고, 과거와 미래에서는 비실재(非實在)라고 하는 말. 곧 과거는 이미 지나갔으므로 자취가 없고, 미래는 아직 오지 않았으므로, 오직 현재에만 모든 법이 있다고 하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