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定)에 들어가 법을 관하기 어려운 기류(機類). 곧 우리들과 같이 산란하고 거친 마음을 가지고서 악을 그치고 선을 지으려는 사람.
[월:] 2019년 06월
미적사 (米積寺)
전라북도 진안군 주취산에 있던 절.
비야사문경 (毘耶娑問經)
ⓢ Vy?saparip?cch?(s?tra). 2권. K-55, T-354. 원위(元魏)시대에 구담 반야유지(瞿曇般若流支, Gautama Prajn?ruci)가 542년에 상서(尙書)에서 번역하였다. 부처님께서 아수사(阿輸?)의 강가(强伽) 강가에 계실 때, 외도인 비야사(毘耶娑) 선인(仙人)이 그 일행들과 함께 부처님 계신 곳으로 와서 보시와 식(識)의 인과에 대해 질문하였다. 이에 대해 부처님께서는 보시는 시주하는 사람이 청정한 마음으로 재물을 남에게 베풀어줄 때 그 과보로 복을 받게 되는 것을 말하며, 사람이 죽은… 비야사문경 (毘耶娑問經)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