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미타불이 중생을 구제하기 위하여 성취한 명호. 여기에 4자 · 6자의 명호가 있다. 4자는 “아미타불”, 6자는 “나무아미타불”. 흔히는 6자 명호를 중히 여긴다. 이 명호를 염지(念持)하면 한량없는 공덕을 얻어, 어떠한 무거운 죄라도 소멸된다고 한다. 이밖에 본존으로써 숭배하는 9자 명호인 “나무불가사의광여래(南無不可思議光如來)”와 10자 명호인 “귀명진시방무애광여래(歸命盡十方無?光如來)”가 있다.
[월:] 2019년 06월
아반제 (阿槃提)
ⓢ Avati 아반지(阿般地) · 알반저(?飯底)라 음역. 인도 고대 16국의 하나. 뒤에 말루아(Malwa)라는 지방으로 빈사야(頻?耶, Vindhya)산의 북쪽, 교상미국의 서쪽, 말도라의 남쪽에 있는 곳. 수도(首都)는 우선니.
유백 (惟白)
중국 스님. 호는 불국선사(佛國禪師). 정강 사람. 운문종(雲門宗) 법운 법수(法雲法秀)의 법을 잇고, 변경(?京)의 법운사에 있었음. 자주 궁중에 출입. 철종 · 휘종의 존경을 받음. 1101년(건중 정국1) 『석문속등록(釋門續燈錄)』 30권을 지어 『대장경』에 넣었음. 후대 명주 천동사에 옮김. 저서 : 『석문속등록』 30권, 『대장강목지요록』 8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