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서울 특별시 서대문구 홍제동 창의문 밖 소림사 뒤에 있던 절. (2) 중국 하남성 하남부 등봉현의 서북쪽, 숭산의 별봉(別峰)인 소실산의 북편 기슭에 있는 절. 달마 대사가 좌서하던 곳. 중국 崇山의 소림사(少林寺)를 이렇게 부름.
[월:] 2019년 06월
송고 (頌古)
선종에서 불조(佛祖)들이 문답 상량(商量)한 고측(古則)을 운문체(韻文體)의 게송으로 표시한 것.
무량수경우바제사원생게 (無量壽經優波提舍願生偈)
ⓢ Sukh?vat?vy?hopade?a. 1권. K-565, T-1524. 후위(後魏)시대에 보리유지(菩提流支, Bodhiruci)가 529년, 또는 531년에 낙양(洛陽)의 영영사(永寧寺)에서 번역하였다. 줄여서 『무량수경우바제사』 · 『원생게』라고 하며, 별칭으로 『무량수경론』 · 『무량수경우바제사경론』 · 『왕생론』 · 『정토론』 · 『정토왕생론』이라고도 한다. 『대무량수경』에 의거하여 왕생사상을 설하고 있으며, 5언 24송 96구의 게송과 장행으로 구성되어 있다. 정토종에서 중시되는 문헌이며, 정토 3부경과 함께 3경1논을 이룬다. 일심(一心) 귀명(歸命)에 의해 왕생 성불의… 무량수경우바제사원생게 (無量壽經優波提舍願生偈)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