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BS뉴스 월주스님 “자비심 필요한 사회에 불교가 더 다가가야” 직지사에서 만난 ‘틱낫한 플럼빌리지 법사단’의 수행법 정부세종청사에 모인 전국 자치단체 ‘樹木’ 靑 “리비아 피랍된 국민, 315일 만에 무사 석방” 반기문, 문의장-황대표 만나 미세먼지 초당적 협력 요청 전국 흐리고 제주도와 전남에 비 문체부, 공예 문화 확산위해 ‘공예주간’ 운영…전국서 공예축제 美, 중국 ‘화웨이- 68개 계열사’ 거래제한…허가 받아야 부품 구매… 2019년 05월 17일 뉴스 – 불교 섹션보기 계속 읽기
[월:] 2019년 05월
입중현문 (入重玄門)
등각위(等覺位)에 있는 보살이 묘각(妙覺)에 들려 할 때에 닦는 법문. 등각위에서 묘각위에 들려고 할 때에 범부지(凡夫地)로부터 현재까지 닦아왔던 것을 다시 거듭 닦아 낱낱이 도리에 적합하고 명료케 하는 것. 이 수행은 별교(別敎)와 원교(圓敎)에 모두 통하는데, 별교 보살은 근본 무명(無明)을 쉽게 끊지 못하므로 다시한번 범부위(位)로 돌아가서 범부의 일을 닦으므로 수행 향상의 세력을 얻고, 그 세력으로써 즉시 무명을 끊는데… 입중현문 (入重玄門) 계속 읽기
오온택 (五蘊宅)
색(色) · 수(受) · 상(想) · 행(行) · 식(識)의 5온이 화합하여 몸과 마음을 이룩한 것을 집에 비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