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는 육소방(六所榜). 부처님 앞에 공양할 공구(供具)를 마련하는 곳. 우리나라 절에서 큰 법식을 행할 적에 3보에 공양할 거리를 장만하는 책임을 맡은 것을 적어 놓은 방목(榜目). 이름이 6색방이니, 여섯으로 구별하여야 되는데 지금 와서는 어떤 것이 6색인지 상고할 수 없으나, 아마 6종의 공구를 만드는 것인 듯함. 어떤 절에서는 색정방(色淨榜)이라 하여 조병(造餠) · 반두(飯頭) · 숙두(熟頭) · 채로(菜露) ·… 육색방 (六色榜) 계속 읽기
[월:] 2019년 05월
수지시 (隨至施)
8종 시(施)의 하나. 자기에게 가까이 오는 이에게 주는 보시.
삼공사 (三公寺)
강원도 삼척군에 있는 절. 삼화사(三和寺)의 본 이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