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종 계(戒)의 하나. 도공계(道共戒)와 같음. 성자(聖者)가 무루정(定)을 일으킬 때에 무표색(無表色)이 일어나 저절로 신(身)3 · 어(語)4의 허물을 막는 공능(功能)이 생긴다. 이리하여 저절로 계를 가지게 되므로 이를 도공계라 한다.
[월:] 2019년 03월
사자각 (師子覺)
(1) 불타승하(佛陀僧訶)를 번역한 말. 무착의 제자. 현장이 번역한 『잡집론』 16권은 무착의 논본(論本)과 사자각의 해석을 합해서 만든 것. (2) ⇒불도징(佛圖澄).
정전백수자 (庭前栢樹子)
【화두】 어떤 승려가 조주(趙州)에게 “어떤 것이 조사가 서쪽에서 오신 뜻입니까?”라고 묻자, 조주가 “뜰 앞에 있는 잣나무니라”라고 답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