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권. K-253, T-509. 서진(西晋)시대에 법거(法炬)가 290년에서 306년 사이에 번역하였다. 별칭으로 『아사세왕수결경(阿?世王受決經)』 · 『아사세수결경(阿?世受決經)』이라고도 한다. 후세에 부처가 되리라는 결(決)을 받는 아사세왕의 이야기를 통해 지극한 마음으로 부처님을 섬기는 공덕에 대해 설한 경전이다. 부처님께서 아사세왕의 공양을 받고 기원정사로 가신 후에, 아사세왕은 부처님을 위하여 많은 등(燈)을 달았다. 이 광경을 본 가난한 노파가 돈을 구걸하여 밥을 사 먹지 않고 기름을… 아사세왕수결경 (阿世王授決經) 계속 읽기
[월:] 2019년 03월
안적사 (安積寺)
경기도 장단군 성거산 금신사 남쪽에 있던 절.
반열반 (般涅槃)
ⓢ parinirv??a 입멸(入滅) · 멸도(滅度) · 원적(圓寂)이라 번역. 열반(涅槃)이라고도 한다. 번뇌의 속박에서 해탈하고, 진리를 궁구하여 적멸 무위(寂滅無爲)한 법의 성품을 깨달아, 불생 불멸하는 법신의 진제(眞際)에 돌아가는 것. 곧 부처님이 깨달으신 것. ⇒열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