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편 초기경전 제9장 티끌을 벗어난 대장부 목숨은 호흡 사이에 부처님께서 어떤 사문에게 물으셨다. “사람이 목숨이 얼마 동안 있느냐?” 사문이 대답했다. “며칠 사이에 있습니다.” “너는 아직 도를 모른다.” 부처님께서 다른 사문에게 물으셨다. “사람의 목숨이 얼마 동안 있느냐?” “밥 먹는 사이에 있습니다.” “너도 아직 도를 모른다.” 또 다른 사문에게 물으셨다. “사람의 목숨이 얼마 동안 있느냐?” “호흡하는 사이에… 제2편 제09장 12. 목숨은 호흡 사이에 계속 읽기
[월:] 2015년 06월
제2편 제09장 11. 사람으로 태어나기 어렵다
제2편 초기경전 제9장 티끌을 벗어난 대장부 사람으로 태어나기 어렵다. “도를 닦는 사람은 한 사람이 만 사람을 상대로 싸우는 것과 같다. 갑옷을 입고 문을 나섰다가 의지가 약해져 겁을 내는 수도 있고, 혹은 반쯤 가다 물러나는 수도 있으며, 맞붙어 싸우다가 죽기도 하고 이기고 돌아오기도 한다. 사문이 배울 때에는 마땅히 그 마음을 굳게 가져 용맹스럽게 정진하고 모든 악마를… 제2편 제09장 11. 사람으로 태어나기 어렵다 계속 읽기
제2편 제09장 10. 진흙에 더럽혀지지 않는 연꽃
제2편 초기경전 제9장 티끌을 벗어난 대장부 진흙에 더럽혀지지 않는 연꽃 “도 닦는 사람은 마치 나무토막이 물에 떠서 물결따라 흘러가는 것과 같다. 양쪽 기슭에도 닿지 않고, 누가 건져 가거나 소용돌이에 빠지지도 않고 썩지도 않는다면, 이 나무는 틀림없이 바다에 들어갈 것이다. 도를 배우는 사람도 이와 같아서, 정욕에 빠지거나 온갖 그릇된 일에 흔들리지 않고 정진에만 힘쓴다면 그는 반드시… 제2편 제09장 10. 진흙에 더럽혀지지 않는 연꽃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