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편 제01장 06. 색(色)은 곧 공(空)이다

제3편 대승경전 제1편 피안에 이르는 길 색은 곧 공이다 부처님께서 사리풋타에게 말씀하셨다. “사리풋타, 모든 법은 있는 것도 아니고 없는 것도 아니며, 나는 것도 아니고 없어지는 것도 아니라 생각하고 바라밀에 마음을 두어야 한다. 베풀 때에도 베푼다는 생각 없이 보시바라밀을 행하라. 참다운 보시는 베푼 사람도 없고 베푼 물건도 없고 베풂을 받는 사람도 없다. 계율로써 생각을 억제할 때에도… 제3편 제01장 06. 색(色)은 곧 공(空)이다 계속 읽기

제3편 제01장 05. 전교(傳敎)의 공덕(功德)

제3편 대승경전 제1장 피안에 이르는 길 전교의 공덕 부처님께서 말씀하셨다. “수부티, 강가강(항하) 의 모래알만큼 많은 강가강이 있다고 하자. 그런 강에 있는 모래는 얼마나 많겠느냐?” “그 강가강만 하여도 한없이 많을 텐데 더구나 그 강에 있는 모래이겠습니까?” “수부티, 내가 지금 너에게 진실하게 말하는 것이니 똑똑히 들어라. 어떤 선남자 선여인이 그와 같은 강가강의 모래처럼 많은 세계에 칠보를 가득… 제3편 제01장 05. 전교(傳敎)의 공덕(功德) 계속 읽기

제3편 제01장 04. 실체(實體)와 이름

제3편 대승경전 제1장 피안에 이르는 길 실체와 이름 “만약 어떤 보살이 ‘나는 불국토를 장엄할 것이다’ 라고 말했다면 그것은 잘못 말한 것이 된다. 불국토 장엄, 불국토 장엄이라고 하지만 그것은 장엄이 아니다. 그러므로 ‘불국토 장엄’ 이라고 말해질 뿐이다. 수부티, 그러므로 보살들은 이와 같이 청정한 마음을 내야 한다. 형상에 집착하여 마음을 내지도 말고, 소리와 냄새와 맛과 감촉과 생각의… 제3편 제01장 04. 실체(實體)와 이름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