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명외도의 본생

사명외도의 본생 이 전생 이야기는 부처님이 기원정사에 계실 때 부정 수단으로 생활하는 어떤 사명외도(邪命外道)에 대해 말씀하신 것이다. 시골에 사는 어떤 양가의 총각은 사위성에 사는 어떤 양가의 처녀와 결혼하게 되었다. 날짜와 시간을 정해놓고 그 총각은 그가 신뢰하는 어느 외도에게 가서 물었다. 「선생님, 나는 오늘 결혼하려 하는데 날이 어떻습니까.」 그 외도는 처음부터 그에게 와서 묻지 않고, 날을… 사명외도의 본생 계속 읽기

도덕을 시험한 전생이야기

도덕을 시험한 전생이야기 이 이야기는 부처님이 기원정사에 계실 때 도덕을 시험한 어떤 바라문에 대해 말씀하신 것이다. 그는 구살라왕을 섬기면서 삼귀 오계를 받고 그것을 정성껏 지키고 3베다타의 깊은 뜻에 정통하였다. 왕은 그가 덕행이 있는 이라 하여 특별히 존경하였다. 그는 생각하였다. 「왕은 나라의 다른 바라문보다 특별히 존경한다. 그것은 내 분수에 넘치는 존경이다. 왕은 내 종이나 학예 지위… 도덕을 시험한 전생이야기 계속 읽기

약한 왕자의 전생이야기

약한 왕자의 전생이야기 이 전생 이야기는 부처님이 비사리의 근교에 있는 대림의 중각강당에 계실 때, 사나운 태자는 이차에 대해 말씀하실 것이다. 그 때 비사리는 매우 번화한 도시였다. 세 겹의 성벽은 몇리(里)에 뻗쳐 있고 3방에는 장엄한 누각이 솟아 있었다. 그 성 안에는 항상 칠천 칠백 칠인의 국왕이 있어 그 나라를 지배하고 있었다. 또 그와 동격의 태수(太守)와 장군과… 약한 왕자의 전생이야기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