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숭이왕의 전생이야기

원숭이왕의 전생이야기 이 이야기는 부처님의 죽림정사에 계실 때 제바달다가 부처님은 해치러 돌아다니는데 대해 말씀하신 것이다. 『옛날 부라후마닷타왕이 바라나시에서 나라를 다스리고 있을 때 보살은 원숭이 새끼로 태어났다. 충분히 자라 송아지만큼 컸을 때 그는 큰 힘을 갖추고 혼자서 강가에 살고 있었다. 그 강 복판에는 암바며 바라밀나무 등 여러 가지 과수가 나있는 섬이 있었다. 보살은 코끼리와 같은 힘이… 원숭이왕의 전생이야기 계속 읽기

주지않음의 전생이야기

주지않음의 전생이야기 유쾌하지 않은 것을 유쾌한 듯 보이고 사랑스럽지 않은 것 사랑스러운 듯 보이며 괴로운 것을 즐거운 듯 보이어 조심하지 않은 무리 항복 받는다. 이 전생 이야기는 부처님이 기원정사에 계실 때 제바달다에 대해 말씀하신 것이다. 『옛날 마갈타국의 왕사성에서 마갈타왕이 나라를 다스리고 있을 때 보살은 8억금의 재산을 가진 장자로서 이름을 상카라 하였다. 그 때 바라나시에도 8억금의… 주지않음의 전생이야기 계속 읽기

우자의 전생이야기

우자의 전생이야기 이 전생 이야기는 부처님이 죽림정사에 계실 때 제바달다에 대해 말씀하신 것이다. 『옛날, 마갈타국 왕사성에 어떤 마갈타왕이 나라를 다스리고 있을 때 보살은 코끼리로 태어났다. 그는 전신이 순백색으로 그 몸의 아름다움을 두루 갖추어 있었기 때문에 왕은 그것을 왕상(王象)으로 삼았다. 어느 제일(祭日)에 왕은 온 성안을 천상세계처럼 꾸미고 가장 뛰어나게 장식한 왕상을 타고 많은 행렬을 갖추어 성… 우자의 전생이야기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