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법의 전생이야기 이 이야기는 부처님이 죽림정사에 계실 때, 부처님을 죽이려 돌아다니는 어떤 이에 대해 말씀하신 것이다. 『옛날 부라후마딧타왕이 바라나시에 나라를 다스리고 있을 때, 제바달다는 원숭이로 태어나 설산지방에서 새끼를 거느리고 있었다. 그리하여 그 새끼들이 크게 되면 원숭이들을 지배할 권리를 빼앗을까 두려워 새끼들의 불알을 이빨로 깨물어 거세 시켜 버렸다. 그 때에 보살도 그 원승이의 새끼를 밴 줄… 삼법의 전생이야기 계속 읽기
[월:] 2015년 02월
덕있는 코끼리왕의 전생이야기
덕있는 코끼리왕의 전생이야기 이 이야기는 부처님이 죽림정사에 계실 때 제바달다에 대해 말씀하신 것이다. 『옛날 부라후마닷타왕이 바라나시에서 나라를 다스리고 있을 베, 보살은 설산 기방의 코끼리로 태어났다. 그 몸은 하얀 은덩이 같고 눈은 진주와 같은데 5색의 광명이 빛나며 입은 새빨간 담요와 같고 코는 금빛반점(班點)으로 꾸며진 은고리 같으며 네발은 잘 다듬은 옻칠과 같아, 이렇게 10바라밀로 꾸며져 그 이상… 덕있는 코끼리왕의 전생이야기 계속 읽기
천말의 전생이야기
천말의 전생이야기 이 이야기는 부처님이 죽림정사에 계실 때, 제바달다가 부처님을 헤치려고 돌아다닌다는 말을 듣고 말씀하신 것이다. 『옛날, 바라나시에서 부라후마닷타왕이 나라를 다스리고 있을 때, 악역(惡逆)이라는 왕자가 있었는데, 그는 성질이 포악하기마치 매를 맞은 독사와 같아서, 사람들과 이야기할 때는 반드시 꾸짖고 때리고 하였다. 그래서 그는 집안사람이나 바깥사람들에게 눈에 든 먼지와 같고 깨물린 독사와 같았으므로, 사람들은 모두 그를 꺼리고… 천말의 전생이야기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