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족의 전생이야기

어족의 전생이야기 이 이야기는 부처님이 기원정사에 계실 때, 자기가 내린 비에 대해 말씀하신다. 어느 때 구살라국에는 비가 내리지 않아 곡물이 모두 마르고 간 곳마다 못이며 늪이 말라 버렸다. 기원정사 가까운 기원 연못에도 물이 말라, 새와 솔개들이 와서 진흙 속에 있는 고기와 거북들을, 마치 창 끝 같은 부리로 쪼아 내어 먹곤 하였다. 부처님은 그 고기와 거북들의… 어족의 전생이야기 계속 읽기

걱정 없음의 전생이야기

걱정 없음의 전생이야기 이 이야기는 기원정사에 계실 때, 사위성에 사는 어떤 우바새에 대해 말씀하신 것이다. 그는 예류과(預流果)를 얻은 부처님의 제자였는데, 어떤 일로 대상들과 함께 길을 가다가, 수레를 풀어 놓고 야영을 시작했을 때, 그 대상들과 멀지 않은 어떤 나무 밑을 거닐고 있었다. 그 때를 틈타고 5백의 산적들은 그 야영을 약탈하려고, 활과 몽둥이를 들고 그 장소를 포위하였다.… 걱정 없음의 전생이야기 계속 읽기

촌여자의 전생이야기

촌여자의 전생이야기 이 전생 이야기는 부처님이 비사리성 부근의 큰 숲 속에 있는 중각강당에 계실 때, 어떤 이차족의 왕에 대해 말씀하신 것이다. 경건하고 신앙심이 두터운 그는 부처님을 비롯하여 비구들을 자기 집에 초청하여 큰 보시를 행하였다. 그런데 그 부인의 사지와 몸뚱이는 너무 살이 쪄 마치 부어오른 것 같고 그 위에 그 얼굴도 매우 추하였다. 부처님은 식사를 마치신… 촌여자의 전생이야기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