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설염라왕오천사자경(佛說閻羅王五天使者經)

불설염라왕오천사자경(佛說閻羅王五天使者經) 송(宋)사문 혜간(慧簡) 한역 이와 같이 들었다. 어느 때 부처님께서는 사위국의 기수 급고독원에 계셨다. 부처님께서는 모든 비구들에게 말씀하셨다. “잘 듣고 기억하라. 나는 천안(天眼)으로 중생들의 나고 죽음과 나아가는 선악의 세계을 본다. 혹은 추하고 악하며, 혹은 용맹스럽고 굳세며, 혹은 겁내고 약하며, 혹은 좋은 세계에 태어나고, 혹은 나쁜 세계에 태어나는 것과, 여러 사람이 한 일을 다 분별해 안다.… 불설염라왕오천사자경(佛說閻羅王五天使者經) 계속 읽기

불설오온개공경(佛說五蘊皆空經)

불설오온개공경(佛說五蘊皆空經) 대당(大唐)삼장법사(三藏法師) 의정(義淨)이 명을 받들어 한역 최민자 번역 이와 나는 같이 들었다. 한 때 박가범(薄伽梵)께서 바라닐사(婆羅斯)의 선인(仙人)이 떨어진 곳인 시록림(施鹿林;M?gadva:지금의 Srnth))에 계셨다. 그 때 세존께서 5필추(苾蒭)들에게 말씀하셨다. “그대들은 알아야 한다. 색(色)은 아(我)가 아니다. 만일 색이 아(我)라고 한다면 색(色)은 병들거나 괴로움과 번뇌를 받지 않을 것이다. 아(我)의 욕망도 이와 같은 색이요, 아(我)의 욕망이 없음[不欲]도 이와 같은 색이다.… 불설오온개공경(佛說五蘊皆空經) 계속 읽기

불설옥야녀경(佛說玉耶女經)

불설옥야녀경(佛說玉耶女經) 역자미상 이와 같이 나는 들었다. 어느 때 부처님께서는 사위국(舍衛國)의 기수급고독원(祇樹給孤獨園)에 계셨다. 이 때 급고독(孤獨園) 장자(長者)는 아들을 위해 며느리를 맞고자 하여 부유하고 귀한 장자의 집 딸을 데려왔다. 그러나 그녀는 얼굴이 단정하기가 제일이었으나 방자하고 오만하여 며느리의 예로써 시부모와 남편을 받들어 섬기지 않았다. 급고독장자는 집안 사람들과 의논했다. “며느리가 오만 방자하니, 어떤 방법으로 가르쳐야 할까? 만일 몽둥이로 때린다면… 불설옥야녀경(佛說玉耶女經)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