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90년(태원 15)에 여산의 혜원이 백련사를 결성하고, 123인과 함께 극락 세계에 가서 나기 위하여 행업(行業)을 닦을 때, 그 중에 훌륭한 인물 18인. 혜원ㆍ서림ㆍ혜지ㆍ도생ㆍ담순ㆍ승예ㆍ담항ㆍ도병ㆍ담선ㆍ도경ㆍ각명ㆍ각현ㆍ유정지ㆍ장야ㆍ주속지ㆍ장전ㆍ종병ㆍ뇌차종 등을 가리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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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군굴 (檀君窟)
평안북도 영변군 묘향산에 있던 절.
삼계 (三戒)
부처님께서 제정한 계율을 재가(在家)한 이가 지킬 것, 출가한 이가 지킬 것, 재가 · 출가한 이가 함께 지킬 것을 3류로 나눈 것. ① 재가한 이의 계. 중생을 죽이지 말라 · 훔치지 말라 · 사음(邪淫)하지 말라 · 거짓말 하지 말라 · 술 마시지 말라 · 높고 넓은 큰 평상에 앉지 말라 · 꽃다말 쓰거나, 영락을 갖지 말라… 삼계 (三戒)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