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방광불화엄경입법계품 (大方廣佛華嚴經入法界品)

ⓢ Ga??avy?hastra. 1권. K-104, T-295. 당(唐)나라 때 지바가라(地婆訶羅, Div?kara)가 685년에 서태원사(西太原寺)에서 번역하였다. 줄여서 『화엄경입법계품』이라고 하며, 별칭으로 『대방광불화엄경속입법계품(大方廣佛華嚴經續入法界品)』 · 『속입법계품』이라고도 한다. 『대방광불화엄경』의 ?입법계품? 중 일부를 발췌하여 정리한 것으로, 선재동자가 천주광(天主光) 왕녀 · 묘월(妙月) 장자 · 덕생(德生)동자 등을 만나서 그들에게 법문을 듣고 점차 해탈 법계로 들어가는 과정을 보여준다. 특히 해탈문에 이르기 위해서는 번뇌를 없애야 하며, 끊임없이 수행할… 대방광불화엄경입법계품 (大方廣佛華嚴經入法界品) 계속 읽기

혜관 (慧觀)

중국 스님. 청하(淸河) 사람. 속성은 최(崔)씨. 어려서부터 총명하여 이름이 났고, 401년(요진 홍시 3) 구마라집(鳩摩羅什)이 관중(關中)에 오자 찾아가 그 제자가 되다. 뒤에 불타발타라(佛陀跋陀羅)가 빈척(?斥)되어 여산으로 가게 되자, 그를 따라가서 혜원(慧遠)을 뵈었다. 412년 다시 불타발타라와 함께 형주에 가니, 태수(太守) 마휴지(馬休之)가 고리사를 짓고, 스님을 청하여 있게 하다. 늙어서는 경사(京師)에 와서 도장사에 있으면서 교화에 종사. 송 원가 때(423~453) 나이… 혜관 (慧觀)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