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후후 (飽)

배가 불러서 씩씩하는 모양. 양껏 먹고, 코구멍을 들고 크게 숨을 몰아 쉰다는 것. 싫도록 참구(參究)하면서도 구하는 것이 없다는 뜻. 비후후(鼻??)와 같음.

무량수여래관행공양의궤 (無量壽如來觀行供養儀軌)

1권. K-1312, T-930. 당(唐)나라 때 불공(不空, Amoghavajra)이 746년에서 774년 사이에 번역하였다. 줄여서 『무량수의궤』라고 하고, 별칭으로 『무량수여래염송의궤』 · 『수관행공양의궤』라고도 한다. 무량수불, 즉 아미타 여래의 다라니와 공양법에 대해 설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