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Ha [하](또는 賀 · 呵 · ? · 歌). 실담(悉曇) 50자문(字門)의 하나. 일체법인불가득(一切法因不可得)의 뜻, 또는 해번뇌이욕(害煩惱離欲)의 소리라고도 함. 이것은 하(訶)로써 비로소 인(因)의 뜻을 가진 범어 계달박(係??, Hetavas), 또는 해(害)의 뜻을 가진 범어 하타 Hata에서 해석한 것. 옛부터 이것을 인업(因業)의 하(訶)자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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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련암 (碧蓮庵)
본명은 백련암(白蓮庵). 전라북도 정읍군 내장면 내장산에 있던 절. 내장사에 딸렸던 암자. 6ㆍ25 동란 때 불탐.
법공양 (法供養)
2종 공양의 하나. 보살행을 닦아서 대법을 수호하고, 중생을 이익케 하는 것. 이것은 교법으로써 여래에게 공양하는 것이므로 법공양이라 함.